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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품 이미지] ] 굿네이버스 후원금 전달식 이미지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정식품은 지난 14일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에 결식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정식품의 결식아동 후원은 지난 2009년부터 올해로11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랑나눔 캠페인이다. 올해 굿네이버스에 전달된 후원금과 제품은 총 3000만 원 규모다. 현재까지 총 2억 9000만 원 상당의 후원금과 제품을 결식아동을 위해 지원했다.

정식품이 참여한 굿네이버스의 ‘굿바이(GOOD_BUY)’ 캠페인은 소비자가 굿바이 로고가 붙은 제품을 구매하면 수익금 중 일부가 자동으로 굿네이버스에 기부되는 방식이다.

정식품 영업마케팅부문장 김훈태 상무는 "굿바이 캠페인은 소비자의 간접 기부방식인 ‘착한소비’로 진행되는 만큼, 소비자들에게 윤리적 가치와 의미를 부여해 건강한 소비문화를 만드는데도 기여하고 있다"며 "나아가 결식 아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더욱 늘어나 이들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길 바라며, 정식품은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의 사랑에 꾸준히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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