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고군산군도 등 ‘새만금의 보석 같은 명소들 방문’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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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 새만금개발청장은 14일 군산시가 주최한 ‘2019 군산 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에 참가해 새만금 사업을 홍보했다. [사진제공=새만금개발청]


[에너지경제신문 이현정 기자] 새만금개발청이 새만금 사업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김현숙 새만금개발청장은 14일 군산시가 주최한 ‘2019 군산 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에 참가해 새만금 사업을 홍보하고 참가자들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김 청장은 새만금청 직원들과 5km 코스에 참가했으며, 대회 현장에 마련된 홍보 부스에서 새만금 관광 안내서와 새만금 관광 정보를 담은 손수건 1000여 장을 마라톤 참가자들에게 배부하면서 오는 8월에 열릴 예정인 ‘제3회 새만금 노마드(NOMAD: 유목민) 페스티벌’ 등을 홍보했다.

김 청장은 "새만금은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 없는 관광 명소"라면서 "많은 분들이 세계 최장의 새만금 방조제와 천혜의 자연을 품은 고군산군도 등 새만금의 보석 같은 명소들을 직접 방문해 체험해 보셨으면 좋겠다"고 권유했다. 이어 "앞으로도 많은 지역 행사에 참여해 지역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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