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제이드가든 전경
[에너지경제신문 이석희 기자]한화호텔앤드리조트(대표이사 문석)에서 운영하는 한화리조트가 5월 말까지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하고 고객 맞이에 한창이다.

제이드가든 수목원은 지난 4월 고성 산불 진화로 고생한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연간 무료입장 혜택을 마련했다. 올해 12월 말까지 소방공무원 본인 및 동반 1인까지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매표소에 소방공무원 신분증을 제시하면 된다. ‘비 오는 날 & 50% 할인’ 이벤트도 준비했다. 매주 비 오는 수요일에는 입장요금 50%를 할인해준다.

또한 어린이날, 어버이날, 성년의 날을 맞아 어린이에게는 캔디, 부모님과 동행한 고객에게는 씨앗키트, 올해 성년이 되는1999년생에게는 카페 음료 1+1 혜택을 제공한다. 지정된 장소에서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인증샷 경품 이벤트도 놓치지 말자. 제이드가든 수목원은 오후 9시까지 야간개장을 운영하며, 몽환적인 분위기의 ‘빛의 정원 미디어파사드 쇼’를 매일 저녁 8시 방문객 센터에서 상영한다.

지난해 한국의 대표 웰니스 관광시설로 선정된 한화리조트 제주 테라피 센터는 65세 이상(1955년 이전출생자) 고객에게 테라피 이용요금을 정상가 대비 60% 할인된 가격(2만원)에 제공한다. 테라피 이용 후기를 개인 SNS 올리고 인증하면 스포츠 타올을 준다. 이 밖에도 맥파이 수제 생맥주를 즐길 수 있는 리조트 내 클라우드베이 호프에서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고 인증하면 수제생맥주 1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한편 오는 6일(월)까지 한화리조트 제주를 방문한 초등학생은 조식 뷔페를 7,000원(정상가 1만1,500원)에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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