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60여 종 생활용품으로 구성

[다이소] 레몬시리즈 (1) (1)

(사진=아성다이소)


[에너지경제신문 서예온 기자]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는 여름을 맞아 레몬을 주제로 한 ‘레몬톡톡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는 여름 속 ‘상큼한 레몬 이야기’의 콘셉트로 기획됐다. 레몬의 노란색과 바다의 파란색을 메인 색으로 선정, 투명한 PVC 소재 및 메쉬 소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시리즈 상품은 △패션 및 뷰티소품 △리빙용품 △데스크테리어 용품 등 60여 종의 상품으로 구성됐다.

패션 및 뷰티소품은 여름철 야외에서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을 선보인다.PVC파우치, 여행용지퍼백세트, 메쉬파우치, 2중파우치 등 다양한 형태와 크기로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 여름철 바캉스 코디를 완성할 수 있는 레몬 디자인 액세서리도 선보인다.

과일청을 담기 좋은 저장용기와 유리컵, 플라스틱 빨대컵 등 리빙용품도 판매한다.

책상과 휴대폰 등을 레몬빛으로 꾸밀 수 있는 데스크테리어 용품도 출시된다. 노트류는 레몬 반원 형태의 스프링노트, 중철노트 및 수첩이 마련됐다. 레몬 모양으로 떼어 쓰는 마스킹테이프와 반짝이조각스티커, 필름 인덱스 등 다이어리 꾸미기 용품 라인도 강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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