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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동주 인스타그램)


[에너지경제 온에어 정혜주 기자] 방송인 서정희의 딸 서동주를 향한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20일 그녀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최근의 근황을 공개해 세간의 이목을 모았다.

이날 최근 미국 변호사 시험에 통과, 법조계에 입성했음을 밝혔다.

그녀의 설명에 의하면 그간 그녀는 대학 생활, 직장 생활을 힘겹게 지냈다.

특히 어렵게 취직한 한 로펌 회사에서는 상사와의 성 추문에 휘말려 구설수에 휘말렸던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이 모든 어려움을 어려내고 법조인이 된 그녀. 특히 그녀는 앞서 한 누리꾼에게 "무식하다"는 충격적인 악성 댓글을 받았던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지난해 그녀의 친모 서정희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딸을 향한 악성댓글을 향한 강경한 모습을 보인 바 있다.

그녀는 "무식한 X. 아빠가 엄마보다는 100배 더 훌륭한 분임도 모르는 처절하게 무식한 X. 이래서 계집은 안 된다"라며 한 누리꾼이 딸에게 남긴 악성 댓글을 캡처해 이를 공개했다.

그러면서 "현재 저 서정희와 저의 딸 서동주에 대한 협박, 명예훼손 및 모욕적인 댓글에 대하여 변호사를 통해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하여 강력하게 처벌을 요청하였다"며 "추후 이러한 악성댓글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소송을 제기해 끝까지 책임을 묻을 것"이라는 반응을 보여 팬들의 응원을 모았다.  

sta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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