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에너지경제신문=이종무 기자] 반도체 후공정 기업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이하 앰코코리아)가 광주사업장에서 ‘사랑의 나눔 바자회’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앰코코리아는 지난 10∼11일까지 양일간 열린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 일부를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사회 불우이웃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번 바자회를 통해 모금된 500여만 원의 수익금 가운데 일부와 하반기 바자회 수익금 일부를 연말에 중증 장애인 시설에 기부한다는 계획이다.

앰코코리아 관계자는 "정기적인 바자회를 통해 사회 소외 계층을 돕기 위해 반기별 1회마다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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