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빵, 칼국수 생면 만들어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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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에너지 임직원들이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에너지경제신문 김연숙 기자] 대성에너지(대표이사 우중본)는 13일 대구 달성군 화원읍에 위치한 대구적십자사 서부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8년째 정기적으로 빵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대성에너지 임직원들은 능숙한 솜씨로 먹음직스런 소세지빵과 상투빵, 치즈머핀을 반죽해 오븐에서 구워냈다. 칼국수 생면도 직접 뽑아낸 후 빵과 함께 정성스럽게 포장해 수성구 지역 취약계층 60세대에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한 우중본 대표이사는 "어르신과 아이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떠올리며 기쁜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빵과 칼국수를 만들었다. 직원들과 봉사활동을 함께 하면서 우리 이웃을 위한 봉사가 얼마나 보람차고 행복한 것인지 깨닫게 된다. 대성에너지 임직원들은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대성에너지는 매년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연계해 무료급식 봉사활동, 삼계탕 나눔, 어르신 한마음 축제 후원 등 매년 10회 이상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취약계층의 자활을 돕기 위한 사업도 매년 업그레이드 하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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