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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튼워터 제품이미지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하이트진로는 락스타 존 본조비와 프랑스 와인계 샛별 제라르 베르트랑(Gerard Bertrand)이 합작해 만든 ‘햄튼워터(Hampton Water)를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햄튼워터는 락가수 존 본조비와 그의 아들 제시 본지오비(Jesse Bongiovi)가 미국 동부 휴양지인 햄튼(Hampton)에서 함께 보낸 즐거운 시간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프리미엄 로제 와인이다.

햄튼에서 로제 와인을 핑크주스라 부르며 즐겨 마시던 존 본조비는 아들 제시가 와인에 대한 열정과 관심을 가져왔고 로제 와인을 햄튼 워터라 부른데 착안해 자신들만의 로제 와인을 만들기로 결심했다.

본조비는 다수의 와이너리를 찾아본 끝에 남프랑스 랑그독 와인의 개척자이자 선구자인 제라르베르트랑과 조인벤처회사인 ‘햄튼 워터 와인(Hampton Water Wine)’을 설립했다.

하이트진로의 유태영 상무는 "햄튼워터는 출시와 함께 인정받은 고품질의 로제와인"이라며, "여유를 만끽하며 와인을 편하게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와인이 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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