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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카페베네는 국내 대표 배달 앱 ‘요기요’와 손잡고 올여름 빙수 배달에 주력한다고 14일 밝혔다.

카페베네는 최근 스테디셀러 빙수 메뉴를 새롭게 단장해 재출시한 이후 배달 앱 요기요를 서비스 하는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와 업무 협약을 맺고 이번 여름 시즌, 빙수를 비롯해 집에서 다양한 디저트 메뉴를 즐기려는 홈디족(Home-Dessert) 공략에 나선다.

이번 협약을 통해 카페베네 서울·수도권 매장에서 요기요 앱을 통한 주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배달 가능한 메뉴는 매장별로 다르며 배달 최소 주문 금액은 1만 2000원이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요기요와의 서비스 제휴를 통해 카페베네의 다양한 음료와 특화된 디저트 메뉴를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특히 이번 여름 시즌은 다시 돌아온 카페베네의 스테디셀러 빙수와 새롭게 출시된 젤라또 메뉴를 배달로 만나 더욱 달콤하게 시원하게 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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