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해외여행자보험

사진=더케이손해보험.


[에너지경제신문=송두리 기자] 더케이(The-K)손해보험은 다이렉트 전용보험 ‘해외여행자보험’을 지난 5일 출시했다.

해외여행자보험은 해외여행 중 상해사망과 후유장해, 해외 발생 질병, 휴대폰 손해(분실제외), 배상책임, 중대사고로 인한 구조송환 등 사고에 대한 비용을 보장하는 상품이다. 저렴한 보험료로 혹시 모를 해외여행 사고에 대비할 수 있다.

더케이손보의 해외여행자보험은 구조송환비용과 여행 중 배상책임 담보의 가입금액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배상책임은 2000만원, 구조송환비용은 3000만원까지 보상 가능하다. 형태는 실속, 표준, 고급형이 있다. 표준형의 경우 상해사망 2억원, 구조송환비용 3000만원, 배상책임 1000만원 등 20여종 담보를 보장한다.

보험료는 남자 20세, 여행기간 7일 기준 실속형은 약 4000원이며, 표준형은 약 6300원이다. 19세부터 80세까지 가입 가능하고 19세 미만이라면 가족형으로 가입할 수 있다. 모바일에서만 판매 중으로 보험다모아에서도 비교 가능하다.

더케이손보 관계자는 "해외 여행객 3000만명 시대를 맞아 해외여행 사건·사고에 대비하고자 상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 니즈를 맞춘 저렴한 미니보험을 개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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