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엔제리너스는 롯데백화점과 협업을 통해 프리미엄 매장 3호점을 잠실점에 연다고 20일 밝혔다.

롯데백화점과 콜라보 프리미엄 매장은 고급 스페셜티 커피, 프리미엄 티(Tea)를 Q그레이더와 티(Tea) 소믈리에가 직접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 에스프레소 커피는 기존보다 원두의 함량을 50% 높여 입 안 가득 커피의 부드러운 풍미를 즐길 수 있다. 미국 스페셜티 커피 협회(SCAA)가 인정한 세계 상위 7%에 해당하는 우수한 등급의 ‘스페셜티 커피’ 3종을 선보이며 시즌별 교체 운영한다.

또 전문 티 소믈리에가 뉴욕 맨하튼 인기 티 브랜드 ‘타바론’을 사용해 최상의 추출 방식으로 우린 잎차 17종을 맛 볼 수 있다.

엔제리너스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선보인 롯데백화점 콜라보 프리미엄 매장에 대한 고객 만족도가 높아 3호점을 열게 됐다"며 "최근 커피 시장이 고급화, 세분화됨에 따라 최상의 음료와 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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