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전자랜드

전자랜드 청주 파워센터 율량점. 사진 제공=전자랜드


[에너지경제신문=이종무 기자] 전자랜드는 20일 충북 청주시 사천동에 위치한 율량점을 새롭게 단장해 재개장했다고 밝혔다.

전자랜드에 따르면 율량점은 여러 가전제품을 사용해볼 수 있도록 체험 공간을 확대한 ‘파워센터’로 새 단장을 마쳤다. △TV존 △대형 주방가전존 △소형 주방가전존 △의류관리가전존 △건강가전존 △계절 가전존 △모바일존 등으로 구분해 TV, 의류관리기, 안마의자, 청소기 등을 직접 사용하고 드론까지 조종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요 제조사의 에어컨도 각각 작동시켜 기능과 바람의 제품별 특징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전자랜드는 율량점 재개장을 기념해 냉장고, 건조기, 의류관리기, TV 등을 할인하는 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한다. 윤종일 전자랜드 판촉그룹장은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여름 가전의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며 "파워센터 율량점에서 더위를 이길 제품을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드로이드앱 다운로드

Copyright ⓒ ekn.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