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테일즈위버M (개발사 : 넥슨)


‘테일즈위버’는 전민희 작가의 소설 ‘룬의 아이들’을 바탕으로 넥슨이 2003년 6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온라인 RPG다. 이번에 모바일 게임으로 재탄생하는 테일즈위버M은 원작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한편, 향상된 그래픽을 선보이는 데 집중했다.

‘테일즈위버M’은 유저들에게 추억으로 남아 있는 오리지널 스토리 에피소드 1, 2를 그대로 복원해 퀘스트로 구성했으며, 초기 에피소드에 등장했던 8명의 캐릭터를 모두 플레이할 수 있다. ‘세컨드런’ 등 원작의 많은 명곡들은 ‘테일즈위버M’에서도 접할 수 있다. ‘파이트클럽’, ‘실버스컬’, ‘몬스터카드’, ‘시험의탑’ 등 기존 ‘테일즈위버’ 콘텐츠는 모바일에 맞게 재해석했고, 아바타를 활용한 개성 있는 코디로 자유롭게 캐릭터를 꾸밀 수 있다.


바람의나라:연 (개발사 : 넥슨/ 슈퍼캣)


원작 온라인게임 ‘바람의나라’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제작된 모바일 MMORPG다. 모든 맵의 구조와 NPC, 몬스터, 아이템을 리마스터링해 원작의 감성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 초기 원작 PC게임에 등장했던 전사, 도적, 주술사, 도사 등 직업 4종도 제공한다.

넥슨은 모바일 환경에 맞춘 파티 콘텐츠(파티 던전, 파티 레이드 등)와 함께 ‘신수 쟁탈전’ 등 다양한 콘텐츠도 함께 준비하고 있다. 특히 MMORPG의 핵심인 파티 플레이에서 각 직업군의 역할을 구분해 파티 사냥의 재미를 극대화 했다. 또 오픈 채팅방, 1:1 채팅 로그 기능 등 커뮤니티 시스템을 활성화해 유저 간 전투 외적인 플레이의 즐거움도 제공할 예정이다.


메이플스토리 오디세이 (개발사 : 넥슨)


‘메이플스토리 오디세이’는 넥슨의 인기 IP ‘메이플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스핀오프 모바일 RPG다. 원작 메이플의IP와 스토리 세계관을 가지고 새로운 성장의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메이플스토리 오디세이’는 원작의 ‘검은 마법사’ 퇴치 이후 ‘메이플 월드’를 위협하는 새로운 위기에 맞서 활약하는 영웅들의 모험담을 그린다. 탄탄한 시나리오와 3D로 재탄생한 캐릭터들이 펼치는 화려한 연출을 만날 수 있다.

매력 넘치는 원작의 영웅과 인기 NPC, 몬스터가 등장해 박진감 있는 실시간 전투와 다양한 수집요소를 통한 성장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영웅 중심의 성장 구조와 몬스터를 수집해 성장시키는 시스템을 결합하여 새로운 형태의 모바일 RPG를 지향한다.


[에너지경제신문=정희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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