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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 본사 전경 [사진제공=동서발전]


[에너지경제신문 권세진 기자] 동서발전이 울산대장정에 나선 국내외 대학생을 본사로 초대했다.

한국동서발전(대표 박일준)은 지난달 29일 울산 중구에 있는 본사를 찾은 ‘2019 청년 울산대장정 유 로드(U-Road)’ 참가자들이 동서발전을 견학했다고 밝혔다.

청년 울산대장정 유 로드는 국내외 대학생들이 울산 전역을 도보로 행진하며 울산의 산업과 더불어 역사, 생태, 문화 콘텐츠를 체험하는 대장정으로 문화관광도시 울산의 지속적 홍보를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다. 올해로 9회를 맞은 2019 울산대장정에는 총 154명의 대학생이 참가했으며 지난달 24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9박 10일 동안 약 166km를 행진하며 울산의 주요 산업체와 문화 관광지 등을 방문한다.

동서발전은 청년 울산대장정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회사 소개와 취업 설명회를 했고 궂은 날씨에도 완주에 도전하고 있는 청년들의 대장정을 응원했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울산대장정을 통해 동서발전을 소개하고 청년들을 응원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울산 혁신도시 공공기관으로서 문화관광생태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울산을 알리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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