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정보보호캠페인(1)
[에너지경제신문 이석희 기자]강원랜드는 10일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랜섬웨어 및 개인정보 유출 등 사이버 공격으로 인해 발생되는 위험도를 정확히 인식하고, 사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정보보호! 모두의 책임이자 의무입니다.’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날 캠페인은 슬로건 현수막과 개인정보 보호방법 등이 안내된 배너를 설치하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토록 했으며, 직원들이‘정보보호 서약서’를 작성하여 개개인이 정보보호를 생활화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강원랜드 정보보안팀 관계자는 "제8회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강원랜드 전직원에게 정보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환기시키고자 자리를 마련했다."며"특히 최근 랜섬웨어와 같이 2차 피해가 우려되는 바이러스가 점차 첨단화, 국제화되고 있어 직원 개개인의 적극적인 보안의식이 꼭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강원랜드는 매년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교육 및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개인정보 및 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홍보하는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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