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화사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Mnet, SBS)


[에너지경제 온에어 이지희 기자] 걸그룹 마마무 화사가 공항에서 파격적인 노브라 패션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지난 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화사는 이날 흰색 티셔츠 안에 속옷을 입지 않은 상태로 취재진과 마주했다.

화사는 공항에 마중을 나온 팬들과 스스럼없이 인사를 나누고 장난을 치며 여느 때와 다를 바 없는 쿨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나 화사의 노브라 패션은 대중을 깜짝 놀래키기에 충분했다.

화사의 공항 입국 영상과 사진들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로 확산되며 큰 파장을 낳았다.

영상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화사를 보호하던 경호원들 조차 화사의 노브라 패션에 당황한 듯 눈치를 보며 시선을 둘 곳 없이 방황하고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또한 일부 언론에서 화사의 상체를 모자이크해 보도한 것에 대해 누리꾼들은 "이게 더 불쾌하다", "갑자기 분위기 야동", "여기서 모자이크가 왜 나와" 등의 반응을 나타내기도 했다.

한편 화사는 그간 각종 무대와 화보 사진 등을 통해 노출 수위가 센 패션을 자주 선보이며 화제의 중심에 선 바 있다. 이번 공항 노브라 패션 역시 연일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뜨겁게 달구며 역대급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저작권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드로이드앱 다운로드

Copyright ⓒ ekn.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