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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해외 명품을 살펴보는 모습. (사진=롯데쇼핑)


[에너지경제신문 서예온 기자] 롯데백화점은 오는 16일부터 해외명품대전을 진행한다.

이번 해외 명품대전에서는 100여 개 명품 브랜드 상품을 30~90%까지 할인 판매한다. 먼저 ‘마이클코어스’, ‘발리’, ‘에트로’ 등 명품 잡화 브랜드와 ‘겐조’, ‘센존’, ‘에스카다’, ‘소니아리키엘’, ‘막스마라’ 등의 명품 의류 브랜드 상품을 최대 90%까지 할인한다.

아울러 명품 모피 브랜드인 ‘사바티에’, 명품 패딩 브랜드인 ‘파라점퍼스’, ’노비스’의 역시즌 상품도 50% 이상 할인 판매한다.

명품 스니커즈 상품도 대거 선보인다. ‘프리미아타’와 ‘쥬세페자노티’ 등의 명품 브랜드 스니커즈를 특가에 선보인다. 정상가 69만 원의 프리미아타 스니커즈를 19만9000원, 정상가 89만원의 ‘쥬세페자노티’ 스니커즈를 44만 9000원, 정상가 43만 원 9000원의 ‘필립모델’ 스니커즈를 17만 5600원에 할인한다.

다양한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행사 기간 중 롯데카드로 구매 시 구매금액에 따라 5%에 해당하는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50만 원 구매 시 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는 본점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본점은 오는 16일부터 21일까지 6일간, 잠실점은 16일부터 21일까지 6일간 1차 행사를 진행하고, 오는 8월 14일부터 18일까지 2차 행사를 진행한다. 부산본점은 8월 1일부터 8일까지, 대구점 8월 15일부터 19일(월)까지, 인천터미널점은 8월 22일부터 8월 25일까지 행사를 진행한다.

최용현 롯데백화점 해외명품팀장은 "해외명품 매출은 전년에 이어 2019년 상반기에도 좋은 실적을 보이고 있다"며 "이번 행사는 상반기를 마무리하는 해외명품 행사로 고객들이 다양한 브랜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명품을 쇼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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