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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

사진=에너지경제신문.


[에너지경제신문=송두리 기자] 금융위원회는 오는 15∼26일 하반기 금융규제 샌드박스 신청 수요를 조사한다.

금융규제 샌드박스는 규제를 완화하면서 최장 4년간 새 금융서비스를 시범 운영할 수 있는 제도다. 이 기간 각 업체들은 하반기에 신청할 서비스에 관한 약식 신청서를 한국핀테크지원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약식 신청서는 센터 누리집에서 받을 수 있다.

금융위 등 관계기관들은 내달 중 합동으로 이들 서비스에 관한 컨설팅을 진행한다. 이번 컨설팅부터는 금융협회도 참여한다. 이후 내달 말께 정식 신청서를 받고, 9월 중 혁신금융심사위원회를 열어 심사할 계획이다. 9월부터는 매월 신청서를 받고 심사한다. 컨설팅은 수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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