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유틸리티(가스) 부문에서 뛰어난 질적 수준 인정받아 은상 영예 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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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 2018 Vision Awards 은상 상패와 2018년도 애뉴얼리포트.


[에너지경제신문 김연숙 기자] 종합에너지그룹 삼천리가 발간한 2018년도 애뉴얼리포트가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LACP) ‘2018 비전 어워즈(Vision Awards)’의 유틸리티(가스) 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세계적 권위의 마케팅 조사기관인 LACP(League of American Communication Professionals)가 주관하는 비전 어워즈는 세계 유수 기업과 정부기관, 비영리단체 등의 연차 보고서,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사회공헌 보고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작을 선정한다. 세계적인 재무 전문가, 작가, 디자이너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평가를 진행하며 올해 20여개국에서 1000개 이상의 기관이 응모해 관심을 모았다.

삼천리 2018년도 애뉴얼리포트는 그룹 경영철학과 경영방침을 바탕으로 사업 성과와 지속가능 경영 실천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는 평가다. 평가항목인 서술력, 메시지 명확성, 정보전달력, 디자인 등 총 8개 영역에서 모두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삼천리 애뉴얼 리포트는 종합 은상과 더불어 ‘2018 대한민국 상위 30대 리포트’로도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디자인과 커뮤니케이션 전반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기술성취상’, 기업의 발전상을 효과적으로 담은 ‘생산가치 우수상’을 받았다.

삼천리 관계자는 "그룹이 지향하는 목표와 다양한 성과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내용 구성과 디자인 구현에 노력한 결과"라면서 "이해관계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지속성장하는 모습을 잘 보여줄 수 있는 애뉴얼리포트 제작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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