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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훈 NH농협은행장(오른쪽 첫번째)이 16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고객가치 혁신 5G Challenge!’에서 참석한 직원들과 함께 ‘챌린지 볼’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농협은행)


[에너지경제신문=송두리 기자] NH농협은행은 지난 16일 일산 킨텍스에서 전국에서 모인 직원 1200명과 함께 고객중심 디지털 선도은행으로 도약하기 위해 ‘고객가치 혁신 5G 챌린지(Challenge)!’를 개최했다.

5G는 Great 실력, Good 이미지, 참신한 Goods, Global 업무영역, 내실 있는 Governance의 영문 앞 글자를 모아 만든 용어다. 고객을 중심으로 한 농협은행의 다섯가지 지향점을 의미한다.

고객가치 혁신 5G Challenge!는 ‘농협은행 디지털 임팩트, 새로운 지평을 열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고객가치 혁신을 위한 5G Challenge 전략 공유, ‘고객의 미래, 금융의 미래, 우리의 미래’를 주제로 한 토론회, 상반기 경영성과 분석과 우수 사무소·직원 시상, 상반기 사업추진에 대한 격려와 하반기 경영관리 방향을 제시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폐회식에서는 전 임직원이 화합해 ‘고객가치 혁신을 위한 5G’를 구현한다는 의미로 직원들의 희망을 적은 ‘챌린지 볼’을 모든 참석자가 다함께 드는 세리머니도 실시했다.

이대훈 농협은행장은 이날 행사에서 "50년을 넘어 100년 농협으로의 도약은 고객을 통해 비로소 이룰 수 있다"며 "전 임직원들이 고객 중심적인 사고와 행동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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