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인권경영의 효율적·지속적 추진, 중요 의사결정 기구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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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사장 이배수, 이하 ‘한전기술’)가 최근 2019년도 제1차 ‘인권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사진=한전기술]


[에너지경제신문 전지성 기자] 한국전력기술(사장 이배수, 이하 ‘한전기술’)가 최근 2019년도 제1차 ‘인권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

한전기술 인권경영위원회는 2018년 10월 인권경영의 효율적이고 지속적 추진을 위해 설치됐다. 인권경영 체계와 규범의 제정 등 인권경영에 대한 중요 의사결정 기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위원회는 한전기술 이배수 사장을 위원장으로 내부위원 4명과 협력사 대표, 인권전문가, 사회적약자 대표, 변호사 등 외부위원 4명으로 구성돼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협력사를 찾아가 청렴·상생·인권 활동을 지원하는 ‘한기 CSI 프로그램’ 시행안과 지난해와 올해 이행실적 보고 안건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한전기술은 앞으로도 인권경영위원회 활동을 통해 인권존중 의식향상과 문화 확산 및 인권침해 예방에 앞장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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