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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위한 물놀이축제, 7.22~26일까지 전북혁신도시 전기안전공사 본사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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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전지성 기자] 어린이들을 위한 한여름 물놀이 축제가 전북혁신도시에서 열린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오는 7월 22일부터 26일까지 닷새 동안 전북혁신도시에 있는 본사에서 ‘썸머 페스타’ 행사를 개최한다. 유아체육 전문기관 ‘뉴키즈센터’와 함께하는 이번 축제는 공공기관 시설을 개방해 지역 주민과 어린이들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마련해주기 위한 취지다.

행사장에는 워터슬라이드와 에어바운스 등 10여 개의 물놀이 시설이 운영되고, 수박빨리먹기(월·수·금), 물풍선 던지기 등 가족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도 펼쳐진다. 물놀이장은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이용요금은 무료다. 쾌적한 물놀이와 안전 관리를 위해 기간 중 자원봉사자가 상시 배치된다. 공사는 축제기간 중 어린이를 위한 전기안전 체험공간을 마련하고 콘센트 안전마개와 멀티탭 등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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