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에너지경제신문=한수린 기자]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양현석 전 대표 프로듀서의 성매매 알선 혐의 입건 소식에 신저가를 기록했다.

18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전 거래일보다 5.63% 하락한 2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2만575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양 전 대표를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양 전 대표는 2014년 서울의 한 고급식당에서 외국인 재력가를 접대하면서 유흥업소 여성들을 동원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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