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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롯데렌탈은 구세군과 상생발전을 위한 렌탈 서비스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7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구세군 빌딩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롯데렌탈 이강산 제2영업부문장, 구세군 김영태 업무총괄국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사는 공동발전을 위한 긴밀한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각종 사회복지사업에 있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롯데렌탈은 구세군이 운영하는 사회복지법인, 재단법인, 학교 등지에서 필요한 차량 및 제품을 합리적인 금액의 렌탈 서비스로 제공한다. 구세군은 렌탈 서비스 이용기간 동안 제공되는 체계적인 관리 서비스를 통해 차량 정비나 제품 수리에 대한 부담을 덜고 본연의 자선활동에 보다 집중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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