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사진자료_볼보자동차 신형 S60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신형 S60이 사전계약 건수 1000대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이달 1일부터 계약을 받기 시작한 이후 13 영업일만에 달성한 수치다. 

신형 S60은 △다이내믹한 비율의 세련된 디자인과 △운전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최신의 드라이브-E 파워트레인 △첨단 안전 시스템 및 편의사양 등이 대거 적용된 야심작이라고 볼보 측은 설명했다. 국내에는 최고출력 254마력(5500 rpm), 최대토크 35.7kg·m의 직렬 4기통 싱글 터보 차저 T5 가솔린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 조합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4760만~5360만 원 수준에서 책정될 예정이다.

볼보자동차 세일즈 마케팅 총괄 이만식 상무는 "이번 예약 실적은 신형 S60에 대한 잠재고객 및 시장의 기대감이 반영된 수치"라며 "다음달 말 국내에 선보일 신형 S60이 국내 수입차 시장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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