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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스, 18일 다문화가정 초청 단체관람…QM6 LPe 전시이벤트

SK가스 행사사진3

SK가스는 르노삼성자동차와 함께 6월부터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국내 첫 SUV LPG차량인 ‘The New QM6 LPe’ 모델을 전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


[에너지경제신문 김연숙 기자] SK가스가 인천SK행복드림구장서 친환경 LPG자동차 홍보에 적극 나선다.

LPG의 친환경성 부각을 위해 ‘Eco LPG’라는 슬로건을 새롭게 제시하고 있는 SK가스는 지난 3월 LPG 사용제한 폐지 이후 LPG자동차 확대를 위해 완성차 업계와 공동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SK가스는 18일 오후 SK와이번스의 홈구장인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SK와이번스 와LG트윈스의 경기에서 ‘QM6 Eco LPG응원전’를 펼친다. 차량연료로서 LPG 친환경성을 부각하고, 국내 유일 LPG SUV인 르노삼성자동차의 ‘The New QM6 LPe’를 알리는 차원에서다.

이날 SK가스는 인천SK행복드림구장 1루 앞쪽 광장에서 ‘The New QM6LPe’ 차량을 전시한다. 전시장에서는 밸크로 피칭, 인증샷 SN S공유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야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재미있게 친환경 LPG차량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The New QM6 LPe’ 차량은 21일까지 전시를 지속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이어간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사회적 가치 실천을 위해 다문화센터와 연계해 저소득 가정 100명을 초청, 윤병석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들과 함께 경기를 관람하며 단체 응원을 펼친다.

SK가스는 지난달에도 르노삼성자동차와 함께 ‘The New QM6LPe’ 출시 기념 브랜드데이 행사를 SK와이번스 홈경기에서 진행했다. 이외에도 다양한 마케팅을 공동으로 진행하며 LPG 차량 확대를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SK가스 관계자는 "이제는 누구나 구매해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LPG자동차를 친근하고 재미있게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야구장 전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 이후에도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LPG 자동차의 친환경성 및 경제성을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리고, LPG차량의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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