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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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세계디에프)


[에너지경제신문 서예온 기자] 신세계면세점은 강남점 1주년을 기념해 대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강남점은 오는 8월 29일까지 총 1000만 원 상당의 경품(1명)을 증정하는 ‘온리원(Only One)’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방법은 신세계면세점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 한 후 이벤트 게시물에 강남점 1주년 응원 댓글과 함께 해시태그 ‘#신세계면세점온리원’을 남기면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1명에게는 신세계면세점 선불카드 350만원, 여행 상품권 300만원을 비롯해 버버리, 페라가모, 폴스미스 등 약 30여개의 유명 브랜드 제품을 선물로 증정한다.

강남점은 내국인을 대상으로 금액대별 선불카드도 증정한다. KB카드와 NH농협카드, SSGPAY로 각각 150·300·600·1000·1500·2000달러 이상 구매 시 오는 7월 31일까지 최대 35만원의 선불카드를 금액별로 지급한다.

손영식 신세계디에프 대표이사는 "서울 최대 규모의 상권을 자랑하는 센트럴시티를 기반으로 K패션과 럭셔리 브랜드들을 앞세워 개점 1년만에 강남 면세 시장 연착륙에 성공했다"며 "백화점, 호텔, 고속버스터미널 등의 인프라를 활용한 관광 콘텐츠 구축에도 앞장서 글로벌 관광객들의 ‘마인드마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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