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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카페베네는 워터파크&스파 리조트 ‘스플라스 리솜’과 제휴를 맺고 다음달 31일까지 신메뉴 주문 고객에게 ‘스플라스 리솜 워터파크 45%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카페베네 여름 시즌 메뉴를 즐기는 고객들이 더욱 시원한 여름을 지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카페베네의 여름 주력 메뉴를 구매하면 스플라스 리솜 워터파크 45% 할인 문구가 적힌 영수증을 받을 수 있다. 해당 영수증을 지참해 스플라스 리솜 워터파크에 방문하면 최저가 수준의 가격으로 대형 워터파크를 이용할 수 있다.

카페베네의 여름 주력 메뉴는 ‘MELLOW SUMMER(부드럽고 풍부한 여름)’를 콘셉트로 한 ‘옐로우파인 빙수’, ‘옐로우파인 눈꽃빙수’, ‘핑크피치 빙수’, ‘핑크피치 눈꽃빙수’, 옐로우파인 스무디’, ‘핑크피치 스무디’ 등 총 6종이다.

카페베네와 제휴를 맺은 스플라스 리솜의 옛 이름은 리솜 스파캐슬로 워터파크와 스파를 주력으로 하는 브랜드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카페베네를 찾은 고객이 더욱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스플라스 리솜’과 제휴를 맺고 초특가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을 위한 시즌별 다양하고 풍성한 할인 혜택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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