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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웅진식품은 이온더핏이 다음달 17일 서울 난지한강공원 젊음의 광장에서 진행되는 ‘2019 샤워런 서울’의 공식 스폰서십으로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2019 샤워런 서울은 XCREW가 주최하고 BROOKS가 주관하는 한강몽땅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7km 러닝과 EDM 공연을 150톤 물 대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원한 여름 축제다.

웅진식품은 2019 샤워런 서울과의 공식 스폰서십을 기념해 티켓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웅진식품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의 이벤트 게시물에 함께 가고 싶은 친구를 태그하고 기대평을 남기면 참여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총 40명에게 EDM 공연 관람이 가능한 샤워런 저스트패스타 티켓을 증정한다.

이온더핏은 무설탕 제로칼로리 이온음료다. 텁텁함 없는 피치자몽향의 프루티하고 깔끔한 맛으로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운동 전후 필요한 수분과 이온을 충전할 수 있는 이온더핏과 함께 더욱 시원하게 샤워런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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