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사진자료] 로엠 “ROMANTIC JOURNEY” 뮤즈 오영주

(사진=이랜드)


[에너지경제신문 서예온 기자] 이랜드월드는 여성 캐주얼 브랜드 로엠이 새롭게 출시하는 여행룩 제품 ‘로맨틱 저너리ROMANTIC JOURNEY)’ 의 홍보 모델로 오영주를 발탁했다고 19일 밝혔다.

로맨틱 저너리는 소비자 성향과 TPO(Time, Place, Occasion·시간, 장소, 상황)에 따라 골라 입을 수 있도록 체크, 트로피컬, 빅플라워, 잔잔플라워 등 다양한 패턴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선을 사로잡는 선명한 색감을 사용해 ‘해변과 숲이 있는 휴양지로 떠날 때’ 입는 휴양 여행룩 4종, 여성스러움을 돋보이게 만드는 파스텔 톤의 ‘정원과 궁전이 있는 도시로 떠날 때’ 입는 도시 여행룩 4종 등 총 8종을 선보인다.

상품별로는 롱원피스 5종와 미니원피스 1종, 뷔스티에 원피스 1종, 반소매셔츠&티셔츠 코디 1종으로 구성됐다.

로엠 담당자는 "요즘 휴가 트렌드에서 패션은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특히 젊은 여성 고객들은 휴가지 패션에 대해 민감한 편"이라며 "이번 여름 여행이 로엠 고객들에게 선물 같은 특별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포인트가 되는 컬러와 소재, 패턴에 특히 공을 들여 디자인한 인생샷을 위한 ‘여신룩’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저작권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드로이드앱 다운로드

Copyright ⓒ ekn.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