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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거미 결혼 (사진: JTBC, KBS)


[에너지경제 온에어 정혜주 기자] 배우 조정석이 예능에 출격해 가수 거미를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밝히는 조정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조정석은 이날 아내의 거미의 추천을 받았다고 밝히며 출연진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이목을 모았다.

이에 화제가 되고 있는 조정석은 지난해 10월, 거미와의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결혼 후에도 여전한 사랑꾼의 면모를 보이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모으고 있는 그.

실제 조정석은 결혼 이후 거미에게 끝없는 애정을 드러내며 결혼을 강력 추천하는 등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지난 7월 스포티비와의 인터뷰를 진행한 조정석은 "결혼을 추천한다"고 설명했다.

결혼을 추천한 까닭에 대해 그는 "작품에 대한 고민이나, 여러가지 고민이 많겠지만 그것 외에도 살아가는 인생 속에서 여러가지 고민이 있지 않나"며 "그런 고민을 허심탄회하게 나누고 같이 공감하고 도와주는 게 정말 좋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조정석은 "(거미와) 하나가 아닌 둘인데, 둘이서 하나가 됐다"며 여전한 사랑을 과시했다.

sta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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