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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핫세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에너지경제 온에어 이지희 기자] 세계 3대 미녀배우 올리비아 핫세를 관심이 뜨겁다.

28일 대형 포털 사이트에 올리비아 핫세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올리비아 핫세는 과거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15세의 나이로 푸른 눈동자와 또렷한 이목구비, 청순하면서 인형같은 외모로 모든 남성들의 로망으로 떠올랐다.

하지만 올리비아 핫세는 아름다운 외모보다 뛰어난 몸매로 고충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올리비아 핫세는 과거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남자들은 항상 날 볼때마다 먼저 가슴만 본다"라고 호소했다.

당시 올리비아 핫세는 이를 막기 위해 자신에게 구애하는 남성들에게 눈을 가리고 자신의 눈동자 색이 무엇인지 질문을 했다고 한다.


sta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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