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9월 4일까지 작품 접수…대구광역시, 경산시, 고령군 초등·중학생 대상

제22회 가스안전포스터 공모전


[에너지경제신문 김연숙 기자] 대성에너지(대표이사 우중본)가 ‘제22회 가스안전 포스터 공모전’을 위한 작품 접수에 들어갔다.

대성에너지는 청소년들의 자율점검 생활화 및 가스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22일부터 대구광역시 교육청 후원으로 ‘제22회 가스안전 포스터 공모전’을 진행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공모전에서는 ▲도시가스 사고 예방을 고취시킬 수 있는 내용 ▲매월 4일 실시되는 가스안전 자율점검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내용 ▲도시가스 안전이 개인, 가정, 사회의 행복과 번영을 가져다준다는 내용 등 가스안전에 대한 참신하고 창의력 있는 작품을 공모한다. 단, 도시가스가 아닌 LPG 등 기타 가스와 부정적인 내용은 심사대상에서 제외한다.

대구광역시, 경산시 및 고령군에 소재한 초등, 중학교 재학생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개인별 응모 작품 수는 제한이 없다. 초등학생은 8절, 중학생은 4절 크기로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초, 중등부 개인전 대상 수상자에게는 대구광역시 교육감 표창과 상금 50만원이 수여된다. 그 외 수상자에게는 대성에너지 대표이사 표창과 함께 소정의 상금이 주어진다. 단체상 금, 은, 동상 수상 학교에는 각 200만원, 100만원, 5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주어진다.

응모작품은 9월 4일까지 대성에너지 홍보팀으로 우편 또는 직접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컴퓨터 그래픽으로 작성된 작품은 출력 후 제출하고 해당 파일은 이메일로 발송해야 한다.

심사결과는 내달 19일부터 입상자에게 개별 통보되며, 대성에너지 홈페이지에도 공개한다. 시상식은 내달 26일 대성에너지 본사 3층 강당에서 열린다.

1998년 시작된 대성에너지 가스안전 공모전은 지역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학생들에게 가스안전의식을 고취시키는 지역의 대표적인 안전문화 캠페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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