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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매장에서 소비자들이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10’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 제공=전자랜드


[에너지경제신문=이종무 기자] 전자랜드는 9일부터 19일까지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10’(이하 갤노트10) 사전 예약 판촉(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전자랜드에 따르면 사전 예약은 갤노트10 전 기종이 대상으로 예약 구매자는 오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단말기를 받을 수 있다. 갤노트10 사전 예약은 전자랜드 전국 매장에서 할 수 있다.

전자랜드는 사전 예약 후 이동통신 3사를 통해 개통하는 구매자를 대상으로 자체 사은품과 삼성전자에서 마련한 사은품을 함께 제공한다. 삼성전자 사은품은 △기어핏 △2세대 듀얼 무선 충전기와 클리어 커버 △‘글랩’ 게임패드와 LED 커버 등 3종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사전 예약 구매자 전원에게는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쿠폰과 디스플레이 파손 교체 쿠폰도 지원된다. 갤노트10 매월 요금을 전자랜드 제휴 삼성카드로 결제할 경우 추가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이 모든 혜택은 사전 예약 후 오는 31일까지 개통한 소비자에게만 적용된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갤노트10을 구매부터 개통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는 전자랜드에서 혜택과 함께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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