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에너지경제신문 허재영 기자] 미래에셋생명은 별도기준 올해 상반기 상반기 당기순이익 603억원으로 전년 동기(541억원) 대비 11.5%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7294억원, 영업이익은 678억원으로 각각 8.0%, 4.2% 감소했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보장성보험 중심의 고수익 상품군과 안정적 운영수수료가 발생하는 변액보험의 투트랙 매출을 꾸준히 확대해온 것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며 "특히 올해 상반기 전체 신계약 연납화보험료의 99% 이상을 투트랙 매출로 채우면서 좋은 실적으로까지 이어졌다"고 말했다.

     
[저작권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드로이드앱 다운로드

Copyright ⓒ ekn.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