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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대금지금시스템 사용 확대로 하도급 문화개선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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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부발전(사장 박형구)이 최근 보령발전본부 대강당에서 전사 및 협력기업 대금지급업무 담당자 약 150명을 대상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하도급 거래 문화를 위한 하도급지킴이 사용자 교육’을 시행했다.



[에너지경제신문 전지성 기자] 한국중부발전(사장 박형구)이 최근 보령발전본부 대강당에서 전사 및 협력기업 대금지급업무 담당자 약 150명을 대상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하도급 거래 문화를 위한 하도급지킴이 사용자 교육’을 시행했다.

하도급지킴이는 시설공사 및 소프트웨어 용역에 대해 원도급자가 하도급 계약 체결, 하도급 대금, 자재·장비대금, 노무비 지급 등을 전자적으로 처리하고 발주기관이 온라인으로 모니터링하는 전자 대금지급시스템을 말한다.

중부발전은 지난 8월 14일 조달교육원(경북 김천시 소재)에서 직원 50명을 대상으로 하도급지킴이 실습교육 시행한데 이어 현장 및 협력기업 담당자들의 시스템 사용능력 제고를 돕기 위해 조달청에 맞춤형 특별교육을 의뢰하여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박형구 사장은 "전자 대금지급시스템 사용 활성화를 통해 정부정책 기조에 적극 부응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하도급 거래 문화 조성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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