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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 온에어 이지희 기자] 배우 송중기와 송혜교의 불화 시작 시기가 3월로 추정되고 있다.

지난 2017년 10월 결혼했던 송중기와 송혜교는 최근 이혼 조정을 통해 부부의 연을 끊었다.

송중기와 송혜교 사이에 불화가 지난해부터 시작됐다는 주장이 있었으나, 실제로는 올 초인 2월까지도 신사동이나 한남동 일대에서 맛집 데이트를 즐겼다고 한다.

한 관계자는 "송중기와 송혜교가 올해 초부터 조금씩 불화를 겪다 3월부터 갈등이 심화된 것으로 보인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송중기와 송혜교 측이 밝힌 두 사람의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다.

sta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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