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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은 다니엘 튜더 결별

곽정은 다니엘 튜더 결별 언급 (사진: 곽정은 인스타그램, JTBC)


[에너지경제 온에어 정혜주 기자] 칼럼니스트 겸 방송인 곽정은이 남친이었던 다니엘 튜더와 결별한 사실을 밝혀 화제다.

10일 곽정은의 소속사 관계자는 곽정은이 다니엘 튜더와 결별한 사실을 인정했다.

곽정은은 앞서 한 방송을 통해 외국인 남성과 교제 중이라는 사실을 고백, 이후 연인이 다니엘 튜더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화제가 됐다.

특히 혜민 스님과 함께 명상 사업을 함께 하는 두 사람은 연인 사이는 끝났으나 사업 파트너로서는 유지하겠다는 입장이다.

곽정은은 녹화장에서 교제 중인 사실을 털어놓으며 만난 지 2일 만에 사귀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김숙은 "'빨리 다가오는 남자 조심하라'고 하더니 정작 본인은 만난 지 2일 만에 사귀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 녹화장에서는 즉석에서 곽정은과 다니엘 튜더의 전화연결이 이뤄졌고, 그는 "'스위트' 한 점이 많다"고 말해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한편 곽정은은 한 차례 결혼의 실패를 맛 본 후 최근에는 이혼 10주년 기념 파티를 연 것으로 전해졌다.

sta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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