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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추석 연휴 ‘방콕족’이라면 LG유플러스의 U+VR을 눈여겨보자. 방 안에서 VR(가상현실) 헤드셋을 활용해 생동감 있게 공연을 관람하거나 좋아하는 스타와 데이트를 즐기는 것이 가능하다. 그 외에도 다양한 장르의 VR 영화, 아름다운 여행지 영상, 세계적인 유명 공연, 인터랙티브 게임, VR 웹툰 등 현실보다 생생한 VR 콘텐츠로 ‘홈캉스’를 즐길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오는 9월말까지 U+VR 앱에 접속해 서비스 이용 동의하는 고객 대상으로 매일 5명씩 추첨을 통해 치킨과 음료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온 가족의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U+AR을 이용해보자. 10~20대는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스타를 눈앞에서 보고, 아이들은 뽀로로, 콩순이, 시크릿쥬쥬의 노래에 맞춰 영상과 사진을 촬영하고 가족 간 공유가 가능하다.

휴가지에서는 아름다운 배경으로 스타를 실제로 만난 것처럼 함께 놀며 촬영한 영상이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들과 추억에 남는 영상을 남길 수 있다.

연휴 기간 동안 과식했다면, 360도로 돌려볼 수 있는 요가 콘텐츠를 통해 다양한 자세를 배우고 건강관리를 해봐도 좋다.

한편 12일부터 15까지 매일 오후 1시 U+AR 콘텐츠를 감상하면 시청하는 고객 대상으로 선착순 250명에게 △GS칼텍스 주유상품권 △메가박스 영화 관람권 △홈플러스 상품권 △GS25 편의점 모바일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고자료] LG유플러스 2019년 추석 명절 유용한 서비스

LG유플러스 직원들이 추석 연휴를 맞아 LG유플러스의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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