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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제 123회 아트엠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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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이 오는 19일 야마하뮤직커뮤니케이션센터에서 개최하는 ‘제 123회 아트엠콘서트’ 포스터 이미지


[에너지경제신문 이나경 기자] 현대약품은 오는 19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야마하뮤직커뮤니케이션센터에서 제 123회 아트엠콘서트 ‘천재 피아니스트 임주희 리사이틀’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연의 주인공 임주희는 세계적인 지휘자 발레리 게리기예프 및 정명훈과 협연해 인정받은 피아니스트다.

임주희는 이번 공연에서 폴란드의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파데레프스키의 ‘녹턴 내림 나장조’, ‘미뉴에트 사장조’와 이탈리안 피아니스트 아고스티가 편곡한 스트라빈스키의 ‘불새모음곡 중 지옥의 춤’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이번 아트엠콘서트 주인공 임주희는 세계적인 지휘자들이 인정하는 천재 피아니스트"라며 "계속해서 더욱 풍부하고 높은 수준의 공연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나경 기자 nakyeong11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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