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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서예온 기자] 초이락컨텐츠팩토리의 ‘극장판 헬로카봇 : 달나라를 구해줘!(총감독 최신규)’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예매율 역주행을 시작해 국산 애니메이션의 대표 주자다운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에서 국산 애니메이션 최초 1위(9월8일 기준)를 기록하며 새롭게 흥행사를 써 나가고 있는 ‘극장판 헬로카봇 : 달나라를 구해줘!’는 최근에도 흥행을 이어나가고 있다.

본격적인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이달 11일 ‘타짜: 원 아이드 잭’와 ‘나쁜 녀석들: 더 무비’, ‘힘을 내요, 미스터 리’로 인해 예매율이 잠시 주춤했으나,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한국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과 같은 시기 개봉작 ‘그것: 두 번째 이야기’를 제치고 예매량 1만1324장으로 4위에 오르며 예매율 역주행을 기록한 것이다.

초이락컨텐츠팩토리 측은 "이번 극장판 헬로카봇: 달나라를 구해줘!는 쟁쟁한 기대작 속에서도 관람객들의 높은 만족도와 함께 흥행 포텐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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