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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D-1구역(좌), 단양 D-2구역(우) 3.8MW태양광발전소 전경 [사진제공=메가솔라]


[에너지경제신문 이현정 기자] 태양광·ESS 대표기업 메가솔라의 솔라파크 D-2구역 2.2MW급 대단지 태양광발전소가 사용전검사를 통과해 상업운전에 돌입한다.

메가솔라는 지난 5일 솔라파크 D-2구역 2.2MW 규모의 PV발전소 사용전 검사를 통과했으며 본격적인 발전소 가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메가솔라가 이번에 준공한 단양 솔라파크 D-2구역 발전소는 전체 용량 2.2MW급으로 신성이엔지의 고효율 모듈이 약 5,800여 장이 사용됐으며, 총 면적 6만m²이르는 충청권의 중형급 태양광발전소이다.

메가솔라 전기사업추진팀 이상대 팀장은 "솔라파크 총 20MW 중 이로써 준공된 발전소 용량은 D구역 전체 3.8MW이며 D-1구역 1.6MW, D-2구역 2.2MW이다. 현재 9.5MW 공사중이다"며 "메가솔라파크 조성은 단양군 내 최고의 친환경 신재생 테마파크가 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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