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자매결연 묘역 단장 및 전시관 관람


롯데건설 현충원

지난 21일 롯데건설 임직원과 가족 봉사단이 현충원 묘역을 단장하고 있다.(사진=롯데건설)


[에너지경제신문 신준혁 기자] 롯데건설은 지난 21일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묘역 단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롯데건설 임직원과 가족으로 이루어진 ‘샤롯데 봉사단’은 오는 10월 1일 국군의 날을 맞이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기 위한 참배와 자매결연을 맺은 24번 묘역에서 헌화, 묘비 닦기, 잡초 제거 등 묘역 단장 활동을 진행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7년째 국립서울현충원 묘역 단장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누적 참여 임직원 및 가족은 800여 명에 달한다"며 "국군의 날을 맞이해 임직원과 가족들이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분들에 대한 고마움과 나라 사랑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건설은 건설업의 특성과 임직원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시설개선(집수리) 봉사활동인 ‘꿈과 희망을 주는 러브하우스’, 연탄 기부행사인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매년 추진하고 있다. 본사와 국내외 현장 단위 ‘샤롯데 봉사단’은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 임직원이 월 급여 중 일부를 기부하면 회사가 3배를 기부하는 ‘1대 3 매칭그랜트 제도’를 시행해 사회공헌 기금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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