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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영 (사진 : SBS '미운우리새끼')


[에너지경제 온에어 이지희 기자] 가수 홍진영의 언니인 홍선영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이 공개됐다.

홍선영은 6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 깜짝 등장해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모벤져스는 "날씬해졌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홍선영은 과거 병원에서 진행한 건강검진 결과 후 건강 '적신호' 판정을 받아 식단조절과 운동으로 다이어트에 돌입한 바 있다.

그녀는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사실 내가 원래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났었다. 그런데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패턴으로 바꿨다"고 말했다.

이어 "아침 식사 후에 10시부터 12시까지 운동을 한다"고 말하며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고 오후 4~5시쯤에 다시 운동을 하러 가서 2시간 운동을 한다"고 밝혔다.

또 "중간 중간 다이어트 식단을 먹는다"며 "마지막으로 밤 10시 잠원지구에서 청담 대교까지 1시간 반에서 2시간 코스를 러닝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운동 뿐만 아니라, 홍선영은 자신의 SNS계정을 통해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하기도 했다. 저항전분쌀로 지은 밥과 노른자를 뺀 달걀 1개, 닭가슴살 5조각, 토마토 1개, 아몬드와 호두 등 견과류가 포함됐다.

sta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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