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할리스커피는 오비맥주, 사단법인 환경재단과 함께 오는 다음달 3일까지 ‘물과 사람’ 사진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환경재단과 오비맥주에서 주최·주관하는 물과 사람 사진 공모전은 우리 생명과 생활의 필수 요소인 물의 소중함을 한 컷의 사진으로 표현해보고자 기획됐다. 할리스커피는 커피와 음료 등 깨끗한 ‘물’을 원료로 사용하는 국내 대표 커피전문점으로서 물과 사람 사진 공모전을 공식 후원한다.

할리스커피는 ‘그린커피라이프’의 일환으로 이번 공모전에 참여해 일반 소비자에게 물의 소중함과 환경보호 메시지를 전파하고자 공모전 수상작들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 공간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할리스커피 대표상을 통해 수상자에게 소정의 상금과 상장을 전달한다.

할리스커피 관계자는 "소비자에게 깨끗한 물을 주원료로 사용해 고품질의 커피와 음료를 제공하는 국내 대표 커피전문점으로서 물의 소중함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에 후원하게 됐다"며 "이번 공모전에 많은 참여를 바라며 선정될 수상작들을 소비자들이 편안하게 할리스커피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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