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에너지 기술 활용 특화 기술력으로 사회공헌활동…‘사회적가치 실현’ 선도

고영태사장_수상사진 (4)

한국가스기술공사 고영태 사장(오른쪽)이 ‘2019 대한민국 자원봉사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에너지경제신문 김연숙 기자] 한국가스기술공사 고영태 사장이 ‘2019 대한민국 자원봉사 대상’ 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9 대한민국 봉사 大賞’은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사회 각계각층에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해온 개인 및 기관, 기업, 단체 등을 선정·시상하는 행사다. 매년 나눔과 봉사 문화를 확산하자는 취지로 2010년 제정됐다.

고영태 사장은 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선 것으로 평가받는다.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세계 일류 에너지 기술기업’이란 슬로건 아래 취약계층 노후가스시설 개보수 등 업(業)과 연계한 에너지 기술기업 특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장애인 및 독거노인 대상 사회활동 프로그램, 소외계층 청소년 대상 멘토링 지원 사업,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아동안전 보호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며 성숙한 기업시민으로서의 역할에 나서고 있다.

가스기술공사는 지속적으로 차별화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에너지 복지에 이바지하고, 나아가 공공기관 사회공헌활동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고영태 사장은 "이번 수상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함께 노력해온 것에 대한 격려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공기업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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