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3차수 걸쳐 12개 충전소 소장 및 안전관리자 50여명 참가

33

대성에너지가 CNG충전소 안전관리자 등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한다.


[에너지경제신문 김연숙 기자] 대성에너지(대표이사 우중본) 신성장본부는 4~8일 3차수에 걸쳐 달서구 성서CNG충전소 교육장에서 12개 CNG충전소 소장 및 안전관리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먼저 현장 경험이 풍부한 CNG팀 담당자들이 직접 강의에 나서 CNG충전소 통합 운영 매뉴얼을 소개하고, 충전시설의 상황별 고장사례 및 대처방법과 안전사고 동영상 청취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기본과 원칙의 중요성을 교육한다.

대구시 수소경제도시 구축 로드맵에 발맞춰 향후 대성에너지 CNG충전소와 함께 운영될 수소충전소의 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수소연료의 기본적인 특성에서부터 안전성, 생산 및 충전방법 등을 소개하고 토의하는 시간도 갖는다.

대성에너지의 현장 안전경영 최우선 방침에 맞춰 강화되고 있는 위험성 평가 기준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대성에너지 우중본 대표이사는 "천연가스 차량과 수소차 보급 확대를 통한 대구시의 미세먼지 저감 정책에는 안전하고 편리한 인프라 구축이 매우 중요하다"며 "향후 지역의 천연가스 수소 복합충전소 운영을 책임질 대성에너지가 만반의 준비를 통해 시민들에게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한편 대성에너지는 충전소 직원들의 직무능력향상과 안전관리 능력 배양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 두 번에 걸쳐 역량 강화교육과 평가를 실시한다. 고객서비스 강화를 위한 CS교육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고객품질경영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작권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드로이드앱 다운로드

Copyright ⓒ ekn.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