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롯데마트, 국산 신품종 채소 ‘꼬마 양배추’ 판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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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매장 속 ‘꼬마 양배추’ 행사가 진행되는 매대 앞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경제신문 이나경 기자] 롯데마트는 오는 20일까지 국산 신품종 채소 ‘꼬마 양배추’ 행사를 진행해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꼬마 양배추는 양배추와 양상추의 중간 맛으로 최근 고객들이 많이 찾는 샐러드용 채소로 적합하며, 최근 국내 가구 구성이 소가족, 1인 가구 형태로 변해가는 것을 고려해 일반 양배추의 3분의 1 수준인 1kg 내외 작은 크기로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롯데마트가 이번에 판매하는 ‘꼬마 양배추’는 농촌진흥청과 군산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으로 생산한 신품종 양배추로 현재 롯데마트가 진행하고 있는 ‘대한민국 산지뚝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군산 지역의 우수 생산자로 발굴된 상품이다.

롯데마트가 이번 행사에서 약 40톤 물량의 ‘꼬마 양배추(1kg 내외)’를 2280원에 판매한다.

이은승 롯데마트 신선식품부문장은 "현재 진행 중인 산지뚝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우수 생산자의 상품인 ‘꼬마 양배추’를 선보인다"며 "향후에도 고객들에게 우수한 국내 우수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나경 기자 nakyeong11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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