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alfodpdpd

미래에셋대우.(사진=에너지경제신문DB)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미래에셋대우가 오는 13일 상장사들을 대상으로 주주총회 전자투표 플랫폼 설명회를 개최한다.

미래에셋대우는 12일 "내년 원활한 정기 주주총회 개최를 위해 서울 중구 미래에셋센터원빌딩 동관 이노베이션 홀에서 상장사들을 대상으로 주주총회 전자투표 시스템 ‘플랫폼 V’ 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0년 원활한 정기 주주총회 개최를 위한 플랫폼 ‘V’만의 다양한 지원 계획과 작년 정기 주주총회 때보다 더 업그레이드 된 시스템 계획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미 2019년 2월에 정식 오픈해 상장사들과 호흡을 맞춰본 플랫폼 ‘V’는 상장사들로부터 안정성을 확보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설명회는 당일 오전 10시, 오후 3시 총 2회차로 나눠서 진행 할 예정이며 각 차수당 인원은 선착순 100명으로 제한된다.



     
[저작권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드로이드앱 다운로드

Copyright ⓒ ekn.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