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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에너지경제 온에어 정혜주 기자] 트와이스 리더 지효가 눈길을 끌고있다.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걸그룹 트와이스를 이끌고 있는 리더 지효가 멤버 중 최초로 공식 열애를 시작해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그녀가 화끈하게 열애 사실을 인정하자 지난 2015년 소속사 대표 박진영이 함께 진행한 인터뷰가 다시 주목받기도 했다.

당시 그녀는 "JYP 소속 가수들은 3년 열애 금지라고 하던데 한창 좋을 나이에 괜찮겠냐"라는 질문에 "연애 금지령 기간을 5년은 해야한다"라며 리더로서의 모범 답변을 내놓았다.

이에 대표 박진영은 "3년 열애 금지령이 풀리면 남자친구에게 밥도 사주고 그럴 것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실제로 그녀는 본인이 직접 언급한대로 열애 금지령 기간 5년이 끝나자마자 강다니엘과의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팬덤이 어마어마한만큼 두 사람을 향한 안타까운 팬들의 행동 또한 이어지고 있다. 

sta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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